노무현 전 대통령님

고생 하셨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군요

소식을 듣고 멍한 상태에서 찾아오는

묘한 분노와 이게 정말 진짜인가 하는

누군가 조금 지나면 날 깨워 줄거 같은 묘한

그런 기분이 드는 하루군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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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oceanos | 2009/05/23 14:11 | 일 상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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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Emilly at 2009/05/25 11:04
왠지 아직도 농사 지으실것만 같아요...
아까운 분이 가셨어요...

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...
Commented by 로아르나 at 2009/05/25 11:13
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이제 좀 조용한 곳에서 쉴 수 있겠다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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